코벤트리 대학교의 전신은 1843년 세워진 코벤트리 디자인대학으로 1992년 지금의 코벤트리 대학교가 되었다.
코벤트리는 영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5위 안에 꼽힐 만큼 범죄율이 낮고, 생활비도 저렴하여 이 대학에는 90여 개국에서 4,500명의 학생들이 유학하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영국의 중심부에 위치해 수도 런던에서는 1시간,영국 제2의 도시 버밍엄에서는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캠퍼스가 시내 중심부에 있어 상점과 은행, 버스 및
기차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미술·디자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보건대학, 국제관계대학, 수학·정보과학대학, 자연과학·환경대학의 7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자연과학·환경대학은 자연환경공학대학과 건축환경대학이 통합되어 2001년 새로 만들어졌으며, 공과대학은 영국 내에서 규모가가장 큰 단과대학 중 하나이다.
그 밖에 생물공학, 화학, 구조환경공학, 재난관리 등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첨단부문을 포함해 약 180개의 강좌가 개설돼 있다.
국제학생회가 주최하는 음식페스티벌, 문화의 밤 등의 행사가 개최되며 교내의 국제센터에서 외국유학생들에게 사회·문화적으로상담 및 지원활동을 벌인다.
국제사무처에서는 유학하는 동안의 비자문제를 비롯해 진로, 재정, 숙소 등의 문제를 상담해 준다.
# 영국 15위, the Guardian University Guide
# 총 5개의 캠퍼스로 코벤트리그룹으로 불리우며 코벤트리대학교, 코벤트리런던, CU Coventry, CU London, CU Scarborough 위치
# 학생 만족도 89%, 졸업생 97%이상이 졸업 후 취업 또는 석박사 진학
# 인기전공은 스포츠경영, 이벤트 매니지먼트, 자동차디자인, 기계공학 ,자동차 공학, 물리치료
# 샌드위치 이어 1년 과정 제공 인기
코벤트리
# 런던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도시
# 인구 36만명이상 거주로 영국에서 13번째로 큰 도시이지만 면적은 서울의 1/6 정도
# TOP 5 UK Student city
# 기숙사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저렴한 편임. 자취를 할 경우 월 300파운드로 시작
# 예전에는 섬유산업이 발달, 현재는 영국 자동차 공업의 중심 도시
# 코벤트리대학교와 워릭대학교가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