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출국 전] 공부할 것이 너무 많아서 압도당했어요! 어떡하죠? - 학생 S의 고민상담
작성일
2025.04.04
오늘 만난 S 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까지만 다니고 자퇴한 후,
검정고시를 준비 중이에요.
국어와 수학 과목 중에서도
특히 수학이
좀처럼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IELTS 공부와 병행해야 한다는 부담이 강했어요!
저는 조심스럽게 제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저는 20대에 유명 IT회사 K를 다녔어요.
하지만 늘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고,
제가 원하는 꿈을 위해
캐나다로 IELTS Mastery Class를 수강하러!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 적이 있어요!
제가 그런 선택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은 다 후회할 거라고,
(제 부모님조차) 제가 정신이 나갔다고 했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아.’
그래서 S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계를 갖고 살아가요.
남들보다 빠를 필요도, 똑같을 필요도 없어요.”
그리고 제안했어요.
4월엔 수학 하나에 집중해보고
5월부터는 SAUK의 다양한 워크숍과 웨비나를 통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부터 함께 알아가자구요.
차근차근 - S도 분명히 해낼 수 있을 거에요.
“The clock you’re following isn’t broken—
it’s just set to your own, beautiful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