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생활 학원 친구들과 보내는 즐거운 유학 생활 후기!!

작성자 eric5235
작성일 2025.04.02

학교에서 친해진 브라질 친구와 같이

영국으로 어학연수 온 친구와 노팅힐을 가봤습니다.

뭐 유명한 영화도 있답니다.

근데 영화 잘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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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진짜 많습니다.

근데 그만큼 이쁘고 신기한 상점도 많습니다.

가는 길에 건물들도 알록달록 이쁘고 좋습니다.

딱 벚꽃도 펴서 이쁘다고 합니다.

저는 꽃가루 알러지에 비염까지 있어서

예뻐 보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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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긴 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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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은 저를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저를 따라하는 걸 넘어서

이름까지 커플로 지어버렸습니다. 

인기 많은 삶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게 아니고, 아메리카노 찾기가 힘듭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고

6일을 참고 기다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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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점심으로 2.5파운드 정도의

샌드위치만 먹다가 간만에 외식도 했습니다.

확실히 맛있습니다.

비싸지도 않고 맛있었습니다.

평소에 싸고 건강하지 않게 먹다가

가끔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고 별미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힘들게 사는 것처럼 보는데 전혀 아닙니다.

재밌고 좋습니다.

과일이 싸고 맛있어서 과일 사서 공원 가서 친구들하고 놀고

학교 카페 가서 친구들 사귀고 놀고 재밌습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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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K Isla

2025.04.02

영국은 벚꽃이 벌써 피었군요~~
딱 친구들과 공원가고 근교로 놀러가기 딱! 좋을때 다녀오는것도
추천드립니당!

SAUK Michael

2025.04.02

"인기 많은 삶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이런삶 경험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