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 [스타포드 런던] 프린스콘솔트 혼자 지내기 딱 좋아 안전하고 조용한 동네
작성자
lyla0928
작성일
2025.03.17
지난 주 일요일 히드로 공항 터미널 4 도착!!
14시간 30분 비행으로 꼬리뼈가 아작나기 직전에
내릴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은
어학원에서 무료 제공해준 한인 공항 픽업서비스로 이동!
첫 날은 피곤하고 어리버리라
픽업서비스 감동쓰~
숙소 외관은 깔끔 모던 그 자체
입구에 방키를 터치해야만 입장 가능해서
보안도 철저해 보입니다.
영국이 수돗물이 석회질이라 피부에 안좋다,
수전 필터를 가져와야 한다는
말이 있었으나, 저는 여기 물이 별로 이상 없더라구요.
샤워랑 요리도 해먹는데 아직까지는 탈이 없답니다.
그리고, 수전은 아예 갈아 끼우지 못하는 형식이라,
가져와도 소용 없을 듯요^^
첫 날 수건 2장(큰거, 작은거) 두장만 방에 놓여있고
생필품은 각자 준비해야 해요
휴지, 비누, 치약, 세제 등등..
숙소 2분컷으로 COOP 슈퍼마켓이 있으니
여기 도착해서 바로 사서 사용해도 되구요.
한인 마트는 아니라, 한국 식재료는 없고,
현지 생필품과 고기 야채는 구입 가능해요
배정 받은 방은 1층 안뜰을 바라보고 있는 뷰,
정원뷰이면 더 예쁠 것 같아 아쉬웠어요.
기숙사 신청하기 전에 요청하면 정원뷰 가능한가요?
방 사이즈는 혼자 지내기 충분히 넓어요.
개인 화장실, 키친, 책상, 간이테이블과 의자, 옷장이 구비 되어있고
필요한 시설 잘 구비 되어있고, 공용 공간도 넓고
안전하고 조용한 동네라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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