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생활 영국식 Pub 갔다왔어요 제가 지방에있다보니, 약간 세련된곳보단 이런 분위기의 펍이 많아요. 밤엔 항상 라이브밴드가 와서 공연을해요. 솔로도 가끔옵니다 ㅎㅎㅎ 대체로 금,토,일은 인기있는 밴드들이 펍을 돌 현지 생활 런던, 포토벨로 스트릿~ 노팅힐은 워낙 영화제목처럼 멋진 곳입니다.포토벨로 마켓도 있어 볼거리가 많아요~먹거리도 많아 살찌기 쉽상~벽에 붙여진 포스터들이 멋져서 한참 구경했네요. 어느 한곳만 봐도 예술작품 현지 생활 집근처 Pub다녀왔어요~ 오늘 날씨도너무좋고, 친구랑 맥주생각나서 집근처로 다녀왔어요~ 평일인데도 사람꽤 많더라구요. 배고파서 안주로 감튀랑 오징어튀김 시켰는데. 완전 맛있네요!! 특히 감튀 완전 맛잇어 현지 생활 카페에서 샐러드를 시켰더니... 전 분명히 샐러드를 시켰는데 이렇게나왔어요. 다이어트할려고 샐러드시킨건데....... 다이어트는 무슨 ㅎㅎ; 비쥬얼 폭발..... 결국 다먹음.....허허허 현지 생활 체스터 튜더양식의 건물 맨체스타에서 30분정도 떨어진 아름다운 마을 체스터체스터는 웨일즈 지방 침략을 위한 로마인들의 거점도시였다고 합니다.곳곳에 당시의 유적들이 남아있는데, 가장 체스터다운 풍경은 튜더 현지 생활 공사벽도 예술거리로 만드는 런던 런던에 지내면서 느낀 점은어느 거리도 예술작품들이 존재한다는 거랍니다. 안에 공사중으로 공사벽이 세워졌는데요~ 이 벽에 그림들을 붙여 놓았더니 멋진갤러리가 되었네요~저녁이라 그런지 현지 생활 날씨좋은날은 피크닉가기 좋은날! | 유럽애들은 날씨가 좋으면 다들 밖에 나가고싶어해요. 햇빛을 좋아함.ㅎㅎ 그래서 근교로 피크닉갔다왔어요. 도시락은 호스트맘들이 싸주신 점심도시락 들고~ 푸릇푸릇 학교 리뷰 ec london 리뷰~ 저는 ec london 다녀요~~~~ 지금 한국학생은 엄청 많아요 참고로 알아두세요... 저희반에는 10명중에 4명임당.. 알고 왔지만 그래도 이제 그만 왔으면 하네요 T 현지 생활 체스터에서 든든한 점심~ 성곽을 한번 둘러보고 체스터성당까지 보니, 배가 넘 고파졌어요근처 보기 좋은 레스토랑에 들렀습니다. 피쉬앤칩스도 주문하고 날씨가 다소 쌀쌀해서 수프도 같이~저는 개인적으로 현지 생활 아이언브리지, Tal tunnel 체험 TAR Tunnel타르터널. 운하를 따라 걷다보면 200년이나 된 타르 터널에 이릅니다.입장료는 2파운드정도 지불하였구요원래는 수로였는데 막히는 바람에 사용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